바클레이즈, 클로드로 2,026 명 개발자·직원 업무 바꾼다
영국 대형 은행 바클레이즈가 앤트로픽과 협력을 확대해 클로드를 전사 시스템에 심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개발자 절반이 클로드 코드를 쓰고, 1만 6천 명 직원이 지식 비서로 하루 12만 건 이메일을 자동 분류하며 고객 응대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영국 최대 유니버설 뱅크 바클레이즈가 앤트로픽 클로드를 전사 차원에서 도입해 레거시 현대화, 개발 생산성, 고객 지원 속도를 동시에 잡습니다. 보안·규제·거버넌스를 갖춘 기업용 AI가 실제 은행 업무에 어떻게 녹아드는지 구체 사례와 수치로 보여줍니다.
바클레이즈가 클로드를 전사에 확대하는 이유
바클레이즈는 Anthropic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전사적으로 Claude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Anne Marie Darling 그룹 공동 최고운영책임자는 “기술의 진정한 가치는 고객·클라이언트·동료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 결과에 있다”며, “Claude를 확대하는 것은 AI를 단순히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방식을 재구상하고, 프로세스를 혁신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6년 말까지 개발자 인구의 50%가 Claude Code를 사용하게 하고, 2027년에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활용하도록 목표를 잡았습니다.
또한 Craig Bright 그룹 공동 최고운영책임자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사이버 보안이 점점 더 강력한 AI 시스템에 의해 재편되고 있다”며, “Claude는 레거시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소프트웨어 품질을 높이며, 기술 전문가들이 가장 복잡한 과제에 집중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영국 내 2,026 명 이상의 소매 고객을 지원하는 동료 지식 어시스턴트는 2025년 출시 이후 16 000명 이상의 직원이 사용했으며, 1 백만 건 이상의 검색을 처리해 고객 응답 속도를 크게 단축했습니다. 글로벌 마켓 부문에서는 하루 약 120 000건의 이메일을 Claude 모델이 자동 분류·보강·처리 경로 지정으로 처리해 수작업을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 업무 자동화로 루틴 작업 시간 감소
- 의사결정 속도 향상 및 복잡 문제 해결에 인재 집중
-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와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
- 고객·클라이언트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
개발 조직 50%가 쓸 클로드 코드 도입 로드맵
바클레이즈는 Claude Code를 개발 조직 전체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말까지 전체 개발자의 50%가 도입하고, 2027년에는 과반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크레이그 브라이트 그룹 공동 COO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사이버 보안 모두 점점 더 강력한 AI 시스템에 의해 재편되고 있다"며, AI를 빌드·테스트·보안·운영 전반에 내재된 주체적(Agentic) 역량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레거시 현대화와 보안 품질 향상 기대효과
이번 확대의 핵심 동력 중 하나는 레거시 플랫폼 현대화입니다. 바클레이즈는 숙련된 엔지니어와 사이버 전문가, 신뢰할 수 있는 AI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기술이 개발되고 관리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려 합니다. 특히 복잡한 레거시 코드베이스 분석과 마이그레이션, 보안 취약점 자동 탐지 및 코드 품질 검증 영역에서 클로드의 추론 능력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레거시 코드 분석 및 문서화
Claude가 방대한 레거시 코드베이스를 읽고 비즈니스 로직을 요약·문서화하여 지식 격차 해소
마이그레이션 가속화
구형 언어·프레임워크를 현대적 스택으로 변환하는 리팩토링 작업에 Claude Code 활용
보안·품질 게이트 강화
CI/CD 파이프라인에 정적 분석·취약점 스캔·코드 리뷰 자동화 적용으로 보안 자세 개선
전문가 고난도 문제 집중
반복 업무를 AI에 위임하고 엔지니어는 아키텍처 설계·복합 문제 해결에 집중
Q. 2027년 '과반수 개발자' 목표, 어떻게 측정하나요?
자료에는 구체적 측정 지표(KPI)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개발자 인구 대비 Claude Code 활성 사용자 비율'로 추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사 2,026 명 임직원 대상 확대 흐름과 연계해 분기별 도입률을 모니터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료 지식 비서: 1만 6천 명·100만 건 검색 실적
바클레이즈는 2025년부터 내부 지식 비서 도구를 도입하여, 1만 6천 명이 넘는 직원이 영국 리테일 고객 2천만 명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는 Claude 기반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RAG) 구조를 채택해, 검색어를 입력하면 관련 문서와 내부 지식이 즉시 결합되어 답변을 생성합니다.
이 모든 기능은 바클레이즈의 엄격한 거버넌스와 보안 통제 아래 운영됩니다. 인간 감독과 보안 검증이 동시에 이루어져, AI 활용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 지표 | 값 |
|---|---|
| 사용자 수 | 16,000 명 |
| 처리 이메일 | 120,000 건/일 |
FAQ
이 도구는 어떤 업무에 가장 효과적인가요? — 주로 고객 지원, 내부 문서 검색,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에 효과적입니다.
- 고객 응대 속도 향상
- 수작업 감소
- 지식 공유 효율성 증가
- 보안 및 거버넌스 강화
내부 도구 활용 현황
글로벌 마켓 하루 12만 건 이메일 자동 분류·라우팅
바클레이즈 글로벌 마켓팀은 하루 약 12만 건의 이메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 대규모 업무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Claude 모델을 활용해 자동 분류, 보강 및 라우팅을 수행합니다.
먼저 들어오는 이메일은 Claude 모델에 의해 내용과 의도를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분류된 후 필요한 추가 정보를 보강(리치)하여 업무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명확히 하고, 이후 최적의 처리 경로를 결정해 우선순위와 필요한 부서로 라우팅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동 처리 시간을 크게 줄이고, 운영 동료들이 보다 빠르게 핵심 정보를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설명 |
|---|---|
| 분류 | 이메일 내용과 의도를 판단 |
| 보강 | 필요한 추가 정보를 삽입 |
| 라우팅 | 적절한 부서와 우선순위 결정 |
1. 분류즉시
Claude 모델이 이메일을 자동 분류합니다.
2. 보강즉시
추가 정보를 보강해 세부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3. 라우팅즉시
우선순위와 부서에 따라 라우팅합니다.
요약: 금융권 엔터프라이즈 AI 확장의 참고 모델
Barclays는 Anthropic과의 협력을 통해 Claude를 전사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말까지 개발자 50%가 Claude Code를 사용하도록 목표하고, 2027년에는 다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활용하도록 계획합니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와 품질을 높이고,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현대화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항목 | 세부사항 |
|---|---|
| Claude Code 도입 목표 | 2026년 말 50% 개발자 |
| Claude Code 도입 목표 | 2027년 다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 Global Markets 이메일 처리 | 120,000건/일 |
2025년계속
Colleague Knowledge Assistant 도입 및 운영 시작
2026년 말12개월
Claude Code 개발자 50% 도입 완료
2027년계속
Claude Code 다수 엔지니어 활용, 전사적 확장 완성
지속적계속
거버넌스, 보안, 인간 감독 강화